61. 우리 국운에 대하여 _  2009.6.1  / 조회 12450
저의 ‘김태규 명리학’ 칼럼을 꾸준히 읽어 오신 분들은 장차 무슨 일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대강은 다 알고 계실 것이라 여깁니다.  명리학 칼럼 제361회 “다섯 개의 겨울 설산”에서 마지막으로 얘기했고,   또 그 이전 제 325 회부터 세 번에 걸쳐 국운의 겨울과 그에 대한 대비책을 언급한 적이 ...
60. 필요한 만큼만의 감성으로 _  2009.5.31  / 조회 4431
초여름의 일요일 아침, 하늘은 드높다. 더운 공기가 깔려있지만 天空(천공)을 보니 높은 곳은 아직 차갑고 시린 것이 분명하다. 그늘 속에 파란 기운이 스민 걸 보니 더욱 그러하다.  높은 하늘이건만, 사람들은 저 높음마저 다함이 아닐 것이라 믿었다니, 하늘 위로 다시 또 하늘, 그런 식으로 하늘이 서른여섯 번이...
59. 독한 술은 이슬람 연금술의 부산물 --역사 이야기 시리즈 제6회 _  2009.5.29  / 조회 4879
우리들이 즐겨 마시는 술은 제조 방법에 따라 발효주와 증류주, 합성주로 구분된다.  막걸리나 포도주 기타 과실주들이 발효시켜 만든 것이고, 그를 다시 증류시켜 알코홀의 농도를 높인 것이 증류주, 위스키나 브랜디, 보드카, 소주 등 도수 높은 술이 대표적이다. 합성주는 증류주에 다시 색이나 맛을 내기 위해 다...
58. 詞(사)란 무엇인가?, 길고 면면히 이어져오는 문화의 장강대하! _  2009.5.28  / 조회 3725
사에 대해 약간의 내용을 소개할 까 한다. 누군가 宋詞(송사)는 너무 어렵다고 하기에 한자 때문에 그렇지 실은 대단히 쉽고 대중적인 것이라고 답했다. 마침 생각이 나서 이 글을 쓴다.  중국 송나라 때의 사를 宋詞(송사)라고 하여 당나라 때의 시가인 唐詩(당시), 원나라 때의 희곡인 元曲(원곡)과 함께 중국 고전...
57. 믿음에 대하여 _  2009.5.28  / 조회 5300
참 얘기하기가 만만치 않은 주제이지요. 百人百色의 세상에서 자칫 오해를 사기 쉬운 것이니 말입니다.  제목을 종교라 하지 않고 신앙이라 하지도 않고 믿음이라 한 것은 어떤 종교든 간에 우선적으로 믿음이 바탕이 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말할 것도 없고 투철한 깨우침을 앞세우는 불교마저도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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