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노력과 결실, 그 10 년의 時差(시차) (하) _  2009.8.18  / 조회 7712
앞글에서 주제를 정하고 노력을 시작한 지 18 년을 넘기면 漸入佳境(점입가경)의 경치를 볼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  그리고 이로부터 다시 4 년에서 5 년 정도 그리고 시작으로부터 22 년 정도 지나면 예상치도 않았던 旭日昇天(욱일승천)의 기세를 얻게 된다.    (사람마다 타고난 그릇에 따라 성취...
128. 노력과 결실, 그 10 년의 時差(시차) (상) _  2009.8.17  / 조회 7937
옛날 이야기책에 ‘부모님의 원수를 갚기 위해 10 년간 칼을 갈았다’는 말이 나온다. 10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도 있다.  그런데 이 말이 실로 그저 하는 소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운명을 감정하고 상담을 하면서 실제 경험한 사실이고 10 년이란 말도 대충 10 년이 아니라, 정확하게 10 년인 것도 검증했...
127. 삶의 성공에 관하여 _  2009.8.16  / 조회 5795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살다보면 좋은 시절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또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시드는 때가 오기 마련이다.  좋은 한철이 있었으면 서글픈 한철도 있으니 그로서 세상 이치는 公平(공평)하고 無私(무사)함을 알 수 있다.  세상이치가 공평무사하고 정확하기가 한 치의 틀림도 없다는 이 말은 그냥...
126. 중국을 지켜보면서 (2) _  2009.8.14  / 조회 4269
내 생각에 중국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외국인은 우리 한국인이 아닐까 싶다.  미국인이나 서구인들이 쓴 글들을 보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오해나 편견, 착각이 늘 눈에 밟힌다.  일본도 중국에 대해 잘 아는 편이다, 특히 지식이란  측면에선 우리보다 훨씬 깊이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은 관찰...
125. 이 마음을 혹시 아실런지요? _  2009.8.13  / 조회 3617
꽃잎 하나 날려도 그만큼의 봄이 줄어들건만  표표한 바람에 온통 날려가니 그저 시름하는데...  말복 무더위 속에서 문득 입에서 맴돌아 나온 구절이다. 두보의 구절이 분명한 데, 제목을 몰라 찾아보니 曲江(곡강), 굽이 흐르는 강이다.  구절의 원문은 이렇다.  一片花飛感却春  風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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