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道德(도덕)과 돈, 권력, 이 三者(삼자)간의 오랜 갈등에 대하여, 제3회 _  2009.5.7  / 조회 3619
근대시민혁명이 가져온 결과를 노골적으로 정리하면 돈은 자유를 얻었고 권력은 제약을 받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 이전 신분제 사회나 봉건사회에서 권력은 영원했고 돈은 제약을 받던 것이 뒤바뀐 것이다.  물론 근대시민혁명의 더 근본적 의미는 人權(인권)일 것이다.  통치를 받는 사람에게 군주나 권력자가 ...
32. ‘고액연봉자는 범띠가 많다는 조사’에 대한 斷想(단상) _  2009.5.7  / 조회 7285
명리를 배운 제자가 이런 뉴스를 보내왔다.   “고액 연봉자는 범띠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http://payopen.scout.co.kr)은 최근 8천만∼2억5천만 원의 연봉을 받는 20∼60세의 회원 1천208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범띠가 11.7%( 141명)로 가장 많았다고 7일 밝혔다.  ...
31. 연금술, 헤르메티시즘의 3대 수행--서양 道學(도학) 시리즈 제2회 _  2009.5.6  / 조회 4911
앞서 서양의 헤르메티시즘은 서양의 종교와 철학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는 얘기를 했다. 이를 두고 반드시 종교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모든 종교들이 가지는 요소, 즉 신 그리고 세계 또 참된 자아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이 가르침, 즉 敎義(교의)를 전하고 있는 책은 크게 세 가지이다....
30. CGI와 영화--영화 시리즈 제2회 _  2009.5.5  / 조회 2972
‘CGI’라고 하는 기술은 영화의 스케일, 특히 액션이나 전쟁 영화에서 중요한 볼거리 요소, 소위 ‘스펙타클’을 가일층 발전시켰다. 영화 화면을 壯大(장대)한 볼거리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게 좀 오래 되다보니 약간 식상하게 만든다.  기억으로 이 기술의 위력을 실감하게 만든 최초의 영화는 1996 년 ...
29. 나의 무협영화 감상기(2)--무협 시리즈 제5회 _  2009.5.5  / 조회 3307
빌을 죽여라, ‘킬빌’이란 영화가 있다. 타란티노 영화를 보면 저 친구 나하고 똑같은 친구네 그려 하는 생각이 든다. 그도 홍콩무술영화 키드이고 나 역시 그렇다는 점에서.  킬빌은 관객들에게 보여주려고 만든 영화가 아니라 자신의 ‘홍콩영화 키드로서의 자서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격은 많이 떨어지지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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