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중국을 지켜보면서 (1) _  2009.8.13  / 조회 4329
중국을 좋아하고 사랑한다. 알게 되고 왕래가 잦으면 그렇기 마련.  중국어도 제법 할 줄 알고, 한 때 그곳에서 지낸 적도 있으며 그 후로도 많이 다녀왔다. 다양한 사람들과 얘기도 나누었고 지금도 교류하는 친구가 여럿 있다. 그리고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밝은 편이니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
123. 인터넷이 만든 놀라운 세상 _  2009.8.13  / 조회 3444
오늘 글은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미국의 정보공개정책에 대한 글이다.  전북 군산에 주한미군의 공군기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 들어보신 분이 제법 되실 것이다.  그런데 내가 들어가는 미국의 비영리단체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군산 미공군기지의 위치는 북위 35.55 도, 동경 126.37 도라는 위치 표시...
122. 오해를 풀기 위한 약간의 철학 강의 _  2009.8.12  / 조회 3990
스토아 철학의 금욕주의와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가 정반대에 있건만 거기에 견유학파까지 섞어가며 어떻게 동일선 상에 있느냐고 ‘이게 무슨 잡소리냐’고 방명록에 비난인지 욕인지 모를 글이 올라왔기에 지워버렸다.  허, 무식하면 저토록 용맹하구나 싶다.    그러나 오해는 풀어주어야 하겠구나...
121. 말콤 포브스, 어린아이와도 같았던 어느 부자의 일생 _  2009.8.11  / 조회 5168
주기적으로 들르는 사이트는 32 개, 한 바퀴 다 돌면 일주일이 간다. 그 중에서 매일 보는 사이트도 있다, ‘포브스’와 ‘파이낸셜 타임즈’이다.  오늘은 늘 공짜로 보는 혜택도 있고 하니 ‘포브스’에 대한 얘기, 그러니까 포브스를 키워낸 ‘말콤 포브스’에 대한 얘기를 할 까 한다. 모라꼿 잔여세력이 만들어...
120. 정치가 역시 우선이다, 세계 경제 회복과 관련하여. _  2009.8.10  / 조회 4498
미국 버냉키 FRB 의장은 내년 1월말로서 4년 임기가 만료된다. 그렇기에 벌써 다음에 어느 사람이 되느냐를 놓고 정치가 한창이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지만 성질머리가 나빠 왕따를 당하고 있는 스티클리츠는 며칠 전 버냉키를 잘라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의사를 표명했고, 인기 많은 경제학자 폴 쿠르그먼은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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