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마이클 잭슨과 노무현 전 대통령 _  2009.6.30  / 조회 8288
이 두 사람은 ‘운명학’적으로 묘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두 사람의 사주를 보자.  마이클 잭슨은 양력 1958년 8월 29일이다.    연 戊戌(무술)  월 庚申(경신) ...
85. 미국의 국가주의(nationalism) _  2009.6.30  / 조회 4185
나라마다 그 나라 특유의 국민 정서를 가지고 있다. 미국도 예외가 아니건만 특이한 점은 미국이 워낙 특별한 나라인지라 마치 미국에는 나름의 정서가 없는 양 오해하거나 착각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점이다.  오해하는 방식에도 두 가지 다른 양상이 있다. 하나는 미국을 하나의 국가 또는 나라로 느끼지 않고 마치 ...
84. 남녀 간 사랑의 時差(시차) _  2009.6.28  / 조회 7633
남성의 사랑과 여성의 사랑은 좀 다르다. 특히 시차 면에서 그렇다.  이 생각을 정리한 것은 夏至(하지) 해맞이 여행길이었다. 태양은 정말이지, 정오 무렵 하늘 천정까지 떠올라 그 눈부신 빛살이 垂直(수직)으로 내리 쏘고 있었다. 약간 ‘뱀파이어’적 야행성인 나는 거의 녹아버릴 뻔 했다.  이처럼 하지에...
83. 論客(논객)의 시대 _  2009.6.27  / 조회 3937
지금 우리나라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다만 군사적(military) 전쟁이 아니라 사회적(social) 전쟁이다. 군사전쟁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사회적 전쟁 역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지불케 한다.    전쟁인 이상 일단 이기는 것이 급선무가 된다. 승리하려면 단결과 결집이 중요하기에 단결과 결집을 방해하는 ...
82. 내가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이유 _  2009.6.26  / 조회 3398
오래 전, 아주 오래 전, 그러니까 30여 년 전, 군복무 시절, 아주 추웠던 겨울, 깊은 밤, 당직을 서면서 읽었던 괴테의 시 한 편이 떠오른다.  그것이 독일어였는지 영문이었는지 한글이었는지, 잘 기억나지도 않는다. 다만 내 기억은 이렇게 들려준다. 매개체는 사라지고 뜻만 남은 것이다.  아름다움이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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