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여기는 희희락락 호호당입니다. _  2009.5.26  / 조회 9622
방명록과 관련한 제 생각입니다.    비판이 두렵다면 홈 페이지를 개설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저는 동감하지 않습니다.  저는 비판이 두렵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살고 좋은 세상을 만들자고 하는 비판이지만, 비판은 날카로운 칼과 같은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53. 소만 지나 여름이네. _  2009.5.25  / 조회 4918
세상이 온통 푸르다. 이제 신록의 때는 지나가고 잎새 무성하여 서늘한 나무 그늘이 반가운 계절, 여름으로 들어섰다.    올 봄은 비가 비교적 때에 맞추어 내렸다. 문득 수호지의 ‘송강’이 생각난다. 그의 별호가 及時雨(급시우), 때에 맞는 비라고 했다지.  때에 맞추어 내리는 비, 얼마나 달고 ...
52. 부자로 가는 첫 걸음(하) --돈 이야기 제3회 _  2009.5.25  / 조회 9376
지난 글에서 부자의 유형과 그들의 나중 일에 대해 얘기했다. 이와 같이 한번 모은 부를 평생 유지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고 나아가서 한 번 부자가 되었다가 실패하고 나면 삶은 더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돈에 관한 단 하나의 원칙도 얘기했으니 ‘돈과 자산은 그것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곁에서만 머...
51. 바그다드, 신이 내린 선물(상)--역사 이야기 시리즈 제4회 _  2009.5.25  / 조회 3879
저번에 이슬람 제국의 수도가 바그다드로 이전하면서 이슬람 문명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는 얘기를 했다. 이번 글의 소재이다.  이슬람을 창시한 무함마드는 632 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종교적 열정과 보다 나은 삶을 향한 의지로 뭉친 유목민족 아랍인들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세상을 정복해갔고 이슬람을 전파했...
50. 부자로 가는 첫 걸음(중) --돈 이야기 제2회 _  2009.5.22  / 조회 9369
그간 만났던 부자들이 대략 500 명 정도는 된다. 이들을 나누면 크게 다섯 가지 타입으로 정리가 된다. 편의상 이들을 A, B, C, D, E 로 나눈다.  A 타입은 다른 일을 하면서 뭔가 투자한 것이 크게 성공을 거둔 부자.  B 타입은 상속이나 증여로 부자가 된 사람.  C 타입은 부단히 저축해서 큰 재산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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