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영화로 占(점)을 쳐보니 _  2009.9.12  / 조회 4715
우리나라 19 세 이상 성인의 9.5 % 인 359 만 명이 도박 중독이고 30-40 대 남성 자영업자가 그 중심에 있다는 보도를 접했다. 보호치료가 필요한 사람만도 81 만 명이라 한다. (OECD 평균은 4 %라고 한다.)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우리 현실이다.    택시를 자주 이용한다, 운전면허를 반납...
159. 일상의 心理(심리)배틀! 그 긴박한 얘기 _  2009.9.11  / 조회 4115
점심에는 강남 교보빌딩 1층 뒤편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을 자주 들른다.  그곳의 ‘안티 파스토’는 5천원인데 야채와 엷은 빵조각이 곁들여져 적게 먹는 나에게는 아주 흡족한 메뉴이다.  즐겁게 식사를 마친 후, 교보문고 지하계단으로 내려가려다가 담배를 한 대 꺼내 무는 바람에 건물 밖 할인 매대 ...
158. 전경련 회관 철거에 대한 斷想(단상) _  2009.9.11  / 조회 3909
전경련 회관이 신축을 위해 현재 철거 중이라 한다, 몰랐던 일이었는데 소식을 접하고 묘한 것들을 느끼게 된다.  전경련 회관은 우리 재계를 상징하는 건물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를 상징하는 건물이라 생각한다.  1964 년 시작된 우리 국운의 봄은 15 년이 지난 1979 년으로서 여름을 맞이했다. 바로 그 때 ...
157. 내부로부터 무너지고 있는 우리 경제 _  2009.9.10  / 조회 6331
모두들 미국 경제 회복을 목을 빼어 기다리고 있는 오늘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문제, 본질적 문제는 다른 데 있다. 이 글은 앞서 얘기한 우리 교육의 현실에 관한 것과 연관되는 글이기도 하다.  엄청난 교육투자와 눈앞의 청년 실업 사태는 우리교육이 우려된다는 정도가 아니라 이미 대실패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
156. 가위 바위 보의 由來(유래) _  2009.9.9  / 조회 5302
‘가위 바위 보’를 할 때 이기는 방법부터 알려드린다. 실은 간단하다. ‘바위 보 가위’ 순으로 내는 것이다. 그런 게 어디 있어 하겠지만 성급한 생각이다.  우리 뇌는 ‘가위 바위 보’ 순으로 기억하고 있기에 가위부터 내밀 확률이 크다. 따라서 바위를 내면 이기게 되는 확률이 아주 높다.  모두 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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