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응급 닥터 버냉키 재지명과 관련하여 _  2009.8.26  / 조회 3694
오바마 대통령은 중태에 빠진 미국 경제를 소생시킴에 있어 버냉키 연준위원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고 이에 내년 1월 임기가 만료되는 버냉키를  재지명했다.  오바마의 재지명 연설에는 이런 말들이 들어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말에 주의하는 이유는 그간 그의 연설을 모두 읽어오면서 이 ...
139. 나로호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_  2009.8.25  / 조회 3674
高興(고흥)은 높을 ‘고’에 일어날 ‘흥’이다. 외나로도는 바깥 外(외)에 ‘나로’이다. 우주발사체가 ‘높이 솟구쳐서 바깥 우주로 날아가다’는 의미로 연결이 된다. 그러니 ‘고흥 외나로섬’은 진작부터 우리나라의 우주센터로 진작부터 점지되어 있었음이다.  우주발사체 KSLV I 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
138. 미국의 힘에 대한 ‘야단법석’식 논쟁 관전평 _  2009.8.24  / 조회 3871
얼마 전 독일 디 자이트(Die Zeit)지의 공동 에디터인 조셉 조페라는 양반이 미국의 힘은 여전히 절대적이라는 내용의 글을 권위 있는 저널 ‘포린 어페어즈’ 지에 기고했다. (국내 모 일간지에서도 잠깐 보도한 바 있다.)  내용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제목이 더 그렇다.    Default Power!  ...
137. 陰(음)은 기르고 陽(양)은 풀어라! (하) _  2009.8.24  / 조회 6069
먼저 건강법에 대한 예이다.  건강하고 장수하려면 陰(음)에 해당되는 장부는 기르고 陽(양)에 해당되는 장부는 풀어야 한다. 그러면 음에 속하는 장부와 양에 속하는 장부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니 분야에 따른 지식이 필요해진다.  흔히 五臟六腑(오장육부)란 말을 하지만 실은 육장육부이다. 臟은 숨길 藏(...
136. 處暑(처서), 가을을 맞으면서 _  2009.8.23  / 조회 4932
오늘은 무더위가 멈추기 시작하는 處暑(처서), 비로소 진정한 가을의 첫날이다.  가을이라고 청량한 바람의 계절만 바라면 멋없는 기대, 살피면 가을도 三秋(삼추)로 나뉜다.  지금은 초가을, 初秋(초추)의 때.  요리로 치면 안티파스토, 메인 코스보다 가벼운 前菜(전채)를 더 즐길 수도 있음이니 가을...
<<    1 ..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 453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