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말콤 포브스, 어린아이와도 같았던 어느 부자의 일생 _  2009.8.11  / 조회 5179
주기적으로 들르는 사이트는 32 개, 한 바퀴 다 돌면 일주일이 간다. 그 중에서 매일 보는 사이트도 있다, ‘포브스’와 ‘파이낸셜 타임즈’이다.  오늘은 늘 공짜로 보는 혜택도 있고 하니 ‘포브스’에 대한 얘기, 그러니까 포브스를 키워낸 ‘말콤 포브스’에 대한 얘기를 할 까 한다. 모라꼿 잔여세력이 만들어...
120. 정치가 역시 우선이다, 세계 경제 회복과 관련하여. _  2009.8.10  / 조회 4506
미국 버냉키 FRB 의장은 내년 1월말로서 4년 임기가 만료된다. 그렇기에 벌써 다음에 어느 사람이 되느냐를 놓고 정치가 한창이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지만 성질머리가 나빠 왕따를 당하고 있는 스티클리츠는 며칠 전 버냉키를 잘라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의사를 표명했고, 인기 많은 경제학자 폴 쿠르그먼은 어제 ...
119. 마광수 교수와의 묘한 인연 _  2009.8.8  / 조회 4925
마광수 교수가 요즘 들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의욕도 생겨가는 것 같아 다행이다.  나는 마 교수의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다. 정확하게 말하면 친구가 읽고 있기에 곁에 붙어 야, 이게 바로 그 마씨 소설이야 한 번 좀 보자 응 하며 잠시-아마도 반쪽 정도-읽다가 윽-하고 구역질이 올라와 포기한 적이 있다.  ...
118. 이중의 잣대 _  2009.8.7  / 조회 3883
기업가들이 정치인들에게 잘 보이려고 여자를 '조달(pay)'하는 것은 이탈리아 정치판이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나는 그저 그 시스템의 한 부분이었다.  이탈리아 총리와의 섹스 스캔들을 폭로한 한 매춘 여성의 말이다.  이런 스캔들에 대해 ‘나는 聖人(성인)이 아니다’라고 얼버무린 총리의 말도 재미있다. ...
117. 클린턴 특사 방문 외교의 실체 _  2009.8.6  / 조회 3983
클린턴 전 대통령이 평양을 잠깐 방문했고 여기자들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 일을 놓고 국내 미디어들은 제법 바쁜 척을 한다. 보도가 일인지라 그저 보도를 위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북한학 교수라는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고, 북한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이럴 때 얼굴 한 번 더 알리고 그저 그런 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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