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한 눈에 세계를 읽는 방법 _  2009.9.29  / 조회 4978
이런 방법이 있다. 있으니까 말을 한다. 어떤 방법이 있냐고  www.ft.com 을 치면 된다. 파이낸셜 타임즈의 주소이다.  메인 화면이 뜨면 마우스를 끌고 내려가 오른 쪽에 In depth 가 있고 그 아래에 Most popular 가 있다.  하나는 심층 기사이고 또 하나는 인기 기사들이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
178. 추석을 앞두고 法廷(법정)을 열어 내가 나를 심문하다 _  2009.9.29  / 조회 3701
이게 뭔 얘기 그냥 속는 셈치고 따라와 보시길.  추석 한가위가 눈앞에 있다. 그런데 마음은 무덤덤하기만 하다. 그저 며칠 쉬는 날이구나 싶을 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는 이제 이 말을 이해하지도 납득하지도 못한다.  우리 선조들은 화창한 봄날도 좋아했지만 가을...
177. 새로운 시대가 준비되고 있다. (3) _  2009.9.27  / 조회 5269
제1편과 제2편에서 세계정부에 준하는 미국이 가져다 준 혜택과 미국의 한계에 대해 얘기했다.  어떤 면에서 세상을 홀로 호령한다는 것은 그것이 오히려 더 이례적인 일이라 하겠으니, 이제 미국이 쇠하고 있는 것은 정상 국가로 돌아가고 있는 현상이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
176. 지디피즘(GDPism)의 대안은 無爲(무위)경제학이다. _  2009.9.26  / 조회 4041
We cannot tolerate the same old boom and bust economy of the past.  ‘우리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이 부침이 심한 롤러코스터 경제를 참아낼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은 이번 G 20 정상회담의 마지막을 장식한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 속에 들어있는 말이다. (boom and bust economy 란 말은 호황과 불황으로 ...
175. G 7에서 G 20으로, 天然(천연)의 흐름 _  2009.9.26  / 조회 4068
미국은 1975 년 월남전의 깊은 상처로 더 이상 단독으로는 당시 자유진영의 ‘돈줄’을 지탱할 수 없음을 느끼고 이른바 G 7 이란 모임을 만들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영국, 캐나다를 불러 모은 다음, 형님이 이제 조금 피곤하구나, 이제 너희들도 많이 컸으니 다소나마 성의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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