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 가벼운 웃음소리를 위하여 _  2009.10.16  / 조회 3721
‘가벼운 웃음소리는 내 마음에 온기를 전해주고...’  장국영이 부른 영웅본색 1편의 주제가 ‘當年情(당년정)’의 시작부분이다. ‘칭칭싸오씽’으로 시작되는 노래 말이다.  이 블로그의 글이 최근 많이 무겁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새로운 시대가 준비되고 있다’를 중심으로 그 내용들을 부연 설명하기 위...
194. 우리 교육과 서태지 _  2009.10.16  / 조회 4526
‘됐어 됐어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그걸로 족해’, 이것은 서태지의 ‘교실 이데아’의 시작 부분이다.  나는 서태지를 우리 한국사회와 특히 교육에 있어 한 마리의 까마귀였다고 생각한다.  까마귀가 울면 초상이 난다 해서 시골 어른들은 꺼려한다. 조류학자 윤무부 교수의 설명에 의하면 까...
193. 우리나라의 시대별 이념 변천에 대해 _  2009.10.14  / 조회 4198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라는 일반적 구분이 있긴 하지만, 그 역시 나라별로 시대별로 상당히 다르다, 달라도 많이 다르다.  그러니 좌와 우, 진보와 보수에 대해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감안하지 않으면 상당히 공허한 개념이나 관념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처한 특수성이란 무엇일까를 먼저 알아보는...
192. 일본 軍國主義(군국주의)의 역사와 오늘의 일본 (하) _  2009.10.13  / 조회 3820
앞글에서 자민당 체제를 종식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잃어버린 10 년들을 포함해서 지난 역사에 대해 일본이 상당한 고민과 성찰을 해오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인다.  너무나도 많은 과제들이 앞에 산적해있는 것이다.  미국 문제, 일본이 미국의 보호국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191. 일본 軍國主義(군국주의)의 역사와 오늘의 일본 (중) _  2009.10.13  / 조회 3496
국운의 상승기를 전후해서 태어난 세대는 성장하면서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기대를 가지게 된다. 어렵던 일들이 시간의 경과와 함께 호전되는 것을 보면서 ‘뭐든지 하면 된다, 꿈은 결국 이루어지는 것이다’는 생각이 자리를 잡게 되기 때문이다.  일본의 국운은 1895 乙未(을미)년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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