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 財政赤字(재정적자), 강 건너 불이 아니다 (下) _  2010.2.8  / 조회 3870
그러면 재정적자의 규모에 대해 어느 선까지가 그런대로 안전한 것인지에  대해 약간 얘기해보자. EU 는 회원국들에게 연간 재정적자가 그 나라 연간 GDP의 3 % 이내여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지만, 앞서 얘기했듯이 절대적인 기준선은 없다고 했다.  다만 재정적자는 시중 통화량을 늘리게 될 것이니 그 점...
296. 財政赤字(재정적자), 강 건너 불이 아니다 (上) _  2010.2.7  / 조회 4154
포르투갈(P), 이탈리아(I), 그리스(G), 스페인(S), 이 네 나라들의 국가재정이 너무 악화된 탓에 새로운 경제위기가 닥칠 가능성이 있다는 두려움이 지난 주 전 세계 증시를 패닉 상태로 몰아넣었다.  그러자 이 나라들에 대한 대출과 투자가 많은 영국의 은행들은 두려움은 물론 짜증이 잔뜩 치밀었을 것이다. 그래...
295. 증시에 대한 간단한 어드바이스 _  2010.2.5  / 조회 5063
하룻밤 사이 전 세계가 난리통이다.  유럽은 불난 집 같고 미국은 도로 병석에 누웠으며, 중국은 고혈압 증세, 일본은 臥病(와병)중인지 오래이다.  스페인 증시가 한 나절에 6 % 나 폭락하면서 험한 꼴을 보여주고 있다. 유럽 국가들의 신용위험을 나타내는 CDS 프리미엄이 마구 치솟으며 하늘로 날아가고 있...
294. 사계절, 인생의 사계절 _  2010.2.4  / 조회 6944
앞서 ‘입춘을 맞이하여’ 란 글에서 봄은 고통스런 蘇生(소생)의 계절이지만 나날이 늘어나는 희망의 햇빛으로 인해 좋은 계절이라 했다. 무조건 사는 것이 좋은 생명의 입장에서 보는 논리이다.  그렇다면 여름은 어떤가  사실 매 계절마다 장단점이 있다. 무조건 좋은 계절은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
293. 혼나고 있는 일본을 보면서 _  2010.2.4  / 조회 4642
토요타 자동차가 혼나고 있다.  자동차만이 아니라 품질하면 일본이었고 일본하면 품질이던 것이 어느덧 흔들리고 있다. 크기는 작지만 정교함의 대명사인 일본의 국가 브랜드에 금이 가고 있다. 예삿일이 아니다. 퀄리티 재팬, Quality Japan 의 명성이 의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일본의 겨울이 깊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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