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와 관련하여 _  2010.1.13  / 조회 5845
베이비 붐 세대는 그 나라의 운세전개와 묘한 연관성을 지닌다.  60 년을 한 주기로 하고 그것을 15 년씩 춘하추동으로 나누면 베이비 붐 세대는 그 나라의 국운 상 겨울 기간에 태어난 사람들이다.  우리의 경우 국운의 상승 기점은 1964 년이었으니 15 년을 빼면 1949 년부터 겨울이었다.    ...
276. 氣(기)죽지 않고 사는 방법에 대하여 _  2010.1.12  / 조회 5419
희망은 대단하고도 위험한 물건이다. 이 얘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살아감에 있어 누구나 어떤 희망이나 기대를 가슴에 품고 산다. 아마도 숨 다하는 순간까지도 그럴 것이다.  ‘아무런 기대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 역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다만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희...
275. 禮(예)란 무엇인가? (상)--- 禮治(예치) 시리즈 제2회 _  2010.1.11  / 조회 2917
禮治(예치)를 말하려면 禮(예)란 무엇인가부터 얘기하는 것이 순서.  우리 국민들은 ‘법 없이도 사는’ 민족이 아니라 ‘법 없이 사는’ 민족이다. 이 말에서부터 얘기를 시작하자.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나 이 글을 쓰는 호호당이나 살아가는데 있어 法(법)과는 상관이 없다.  여러분 중에 법원이나 ...
274. 지금의 세계경제흐름과 전망 _  2010.1.11  / 조회 5101
어떤 분이 메일을 통해 국운의 겨울이 온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실은 경제회복의 기미가 있으니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질문을 해오셨다.    작년 증시 흐름에 대해 작년 3월부터 내가 그렸던 기본구도는 가을부터 멈칫거리다가 겨울부터는 하락 국면으로 진입하게 되리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상정했던 내 구...
273. 폭설 내린 날, 강아지와 강아지 아빠 그리고 고양이 _  2010.1.10  / 조회 3174
지난 월요일 아침, 장남 강아지 가을이가 장염에 걸려 상태가 심각했다. 항문이 벌어진 것이 자칫 경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병원에 가려고 하니 눈이 장난이 아니었다. 언덕길을 내려가야 하는데 도저히 자동차로는 불가능해보였다.  고민할 틈도 없고 해서 일단 나서기로 했다.  13 kg 에 달하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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