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 새로운 시대가 준비되고 있다. (5) _  2009.10.2  / 조회 4785
저번 글에서 1995 년 세계무역기구의 창설로 미국이 시작한 글로벌리즘 이전의 흐름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글로벌리즘은 따라서 세 번째 업그레이드 버전인 셈이다.  첫 번째 버전: 1875 을해년 영국에 의한 글로벌리즘  두 번째 버전: 1935 을해년 ‘나와바리니즘’, 즉 블락경제주의  세 번째 ...
181. 새로운 시대가 준비되고 있다. (4) _  2009.10.1  / 조회 4789
저번 글에서 정치사회적 실체로서의 맑시즘은 이미 끝이 났고 사상적 영향력으로서의 맑시즘도 조만간 끝이 날 것이라는 얘기를 했다.  이번에는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리즘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분량 상 두 번에 나누어 얘기하고자 한다.  글로벌리즘을 ‘자본주의적 시장경제가 전 지구적 차원으로...
180. 최근 정치에 대한 뜬금없는 空想(공상) _  2009.9.30  / 조회 4215
우리 최근 이재오 씨의 국가권익위원회 임명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대통령의 행보가 일단락되었다. 그간 어떤 일이 있었던가 공상을 한 번 해보니 이런 그림이 떠올랐다.    이재오 씨는 3월 28일 귀국했다. 얼마 후 이명박 대통령을 만났을 것이다.  그래, 박근혜를 흔들어놓을 수 있다고  ...
179. 한 눈에 세계를 읽는 방법 _  2009.9.29  / 조회 4984
이런 방법이 있다. 있으니까 말을 한다. 어떤 방법이 있냐고  www.ft.com 을 치면 된다. 파이낸셜 타임즈의 주소이다.  메인 화면이 뜨면 마우스를 끌고 내려가 오른 쪽에 In depth 가 있고 그 아래에 Most popular 가 있다.  하나는 심층 기사이고 또 하나는 인기 기사들이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
178. 추석을 앞두고 法廷(법정)을 열어 내가 나를 심문하다 _  2009.9.29  / 조회 3706
이게 뭔 얘기 그냥 속는 셈치고 따라와 보시길.  추석 한가위가 눈앞에 있다. 그런데 마음은 무덤덤하기만 하다. 그저 며칠 쉬는 날이구나 싶을 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는 이제 이 말을 이해하지도 납득하지도 못한다.  우리 선조들은 화창한 봄날도 좋아했지만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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