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29. 佳緣(가연), 어떻게 하면 맺을 수 있을까? _ 2010.3.19 / 조회 6714 | ||
| 아름다운 인연을 佳緣(가연)이라 한다. 남녀 간의 사랑과 결혼에 국한해서 주로 사용되는 말이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을까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연을 맺다’는 말부터 알아보자. 부부의 연을 맺다, 사제의 연을 맺다, 이런 ... | ||
| 328. 남북의 통일 (2) _ 2010.3.18 / 조회 5045 | ||
| 저번 글에서 우리 주변 4강의 협조가 통일에 있어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다. 그들은 동남쪽의 미국과 일본, 서북쪽의 중국과 러시아이다. 이 네 나라들은 제각기 통일 한국이 그들 나라의 이해관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결과 손해 또는 손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 선다면 당연히 막고자 할 것이다. 이는 당연... | ||
| 327. 남북의 통일 (1) _ 2010.3.17 / 조회 6555 | ||
| 남북한의 통일은 늦어야 2020 년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는 점부터 먼저 말해두고자 한다. 즉 10 년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얘기다. 현재로선 구체적인 機微(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원래 세상일이란 것이 미리 알려주는 법 있던가. 1991 년 소련이 붕괴했을 때, 전 세계 어느 누구도 그러리라 예상한 사람은 �... | ||
| 326. “可能(가능)한 행복”에 대해서 _ 2010.3.16 / 조회 4318 | ||
| 324회 글 ‘인간, 그 不滿(불만)의 존재에 대해’란 글에서 우리가 행복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어쩌면 행복이란 이룰 수 없는 ‘허구적 관념’일 수도 있다고 심한 표현도 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를 다시 의심하고 회의하지 않을 수가 없다, 워낙 중요한 일이니. 그래서 이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검증... | ||
| 325. 한 밤의 몽상, 한 운명의 復碁(복기) 놀이 _ 2010.3.15 / 조회 5671 | ||
| 쉬이 잠들지 못한다, 갱년기 증세라 여기고 체념하고 지낸다,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하면서. 며칠 전에는 한반 중에 깨어났다. 다시 잠이 쉬 들지 않을 것 같아 그 무료함을 달랠 겸 문득 나폴레옹의 운명에 대해 되짚어 보기 시작했다. 까만 허공은 그대로 흑판이 되어 나폴레옹의 생년월일과 四柱(사주), 그리고 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