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富者(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로 사는 방법 _  2009.8.3  / 조회 9078
우리 한국인들은 부동산과 주식 등 모두 합쳐 30 억 정도 있으면 부자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았다.    이 보도를 접하고 나서 내 나름의 방법으로 계산해보니 상당히 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종의 ‘코리언 환타지’라는 측면에서.  그래서 나는 정말 부자는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면...
114. 거짓말, 중요한 삶의 기술(2) _  2009.8.2  / 조회 4169
황우석 박사 사건을 상기해보자. 황 박사가 거짓 논문을 미국 과학전문지에 올린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고, 이로 인해 국론이 분열될 정도로 야단법석을 떨었다.  그런데 최근 읽은 거짓말에 관한 책에는 과학자들의 거짓말에 대한 풍부한 사례가 실려 있었다.    과학자들도 거짓말과 사기를 잘 친다...
113. 물에 대한 대낮의 妄想(망상) _  2009.7.31  / 조회 3863
내 그림이나 사진에 물이 많다는 분이 계셨다. 더운 계절이 바뀌면 사진이나 그림에서 물이 적어지겠지만 그 말은 분명하다, 나는 물을 좋아한다.  사주팔자를 보아도 물을 좋아하게 생겼다. 여름 7월 대서 무렵에 태어난 불인 내가 서늘한 기운이나 물을 좋아함이 마땅하다. 그러니 운에서도 물을 만나야 풀린다. &n...
112. 거짓말, 중요한 삶의 기술(1) _  2009.7.31  / 조회 4962
운명 상담을 작년 말까지 몇 년 했다. 그러다보니 사람을 지켜보는 것에 상당한 흥미를 느꼈다. 특히 사람들의 거짓말에 대한 관심이 크다. 나는 어떤 사람이 하는 거짓말의 내용과 수준 역시 그 사람의 인간적 성숙도와 개성, 그리고 취향을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간...
111. 미중 전략/경제 대화, 2009 년의 클라이막스 _  2009.7.30  / 조회 4277
大暑(대서)를 계기로 미국과 중국이 큰 판을 벌렸다. 양국 간의 공식 대화 채널은 부시 대통령이 만들었으나,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穀雨(곡우) 무렵인 4월 21일, 본격적인 양국 대화 채널로 격상시킨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 년에 서로를 방문하는 형식으로 두 차례 진행되므로 금년 말에는 베이징에서 개최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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