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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가지의 저녁놀

오늘로서 2022년은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다. 증시도 마무리되고 회사들도 거의 일을 마치고 있다. 이에 그냥 저녁이 아니라 해의 저녁을 그려보았다. 집에선 연기가 피어오른다. 땅은 차갑고 살아있는 것들은 어디론가 숨었다. 그런 느낌으로 그렸다. 즐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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