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 172 
 
여름밤의 한적한 동네 풍경


아파트 건너편의 성촌마을과 형촌마을의 밤 풍경이다. 예전엔 아주 저렴한 동네였는데 삼성 연구단지가 들어서면서 날로 고급스러워지고 있다. 밤 시간에 걸어보면 사람도 거의 없고 한적하다. 무더운 밤의 열기가 이 동네에서 얌전한 편이다. 우면산의 서늘한 공기가 막아주는 까닭이다. 
 
 
[1] 2 [3][4][5]..[955] >>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