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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멍

책을 한 권 쓰느라 블로그에 글 한 편 올리기가 쉽지 않다. 집중을 하다 보니 생각을 돌리기가 쉽지 않은 까닭이다. 빨리 마무리하고 돌아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더 급해진다. 모처럼 양재천 가에 나가서 한참 동안 물을 보다가 돌아왔다. 비취빛의 물색이 그저 아름다웠다. 그냥 잘 있다는 소식 전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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