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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를 저어 오오

상상으로 그렸다. 하지만 이런 장면 능히 떠올릴 수 있지 않겠는가. 초목이 왕성한 여름, 나무는 하늘을 향해 푸른 잎을 매달았고 호수의 물 그림자는 짙다. 보트 한 척이 물을 가르니 물결이 퍼져간다. 호반 산책로엔 사람들이 걷거나 보트를 구경하고 있다. 아르쉬 거친 종이에 그림을 그리니 빛이 산란되는 느낌이 좋아서 최근 열심히 그려보고 있다. 글을 쓰다가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다가 글을 쓴다. 즐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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