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 내부로부터 무너지고 있는 우리 경제 _  2009.9.10  / 조회 6347
모두들 미국 경제 회복을 목을 빼어 기다리고 있는 오늘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문제, 본질적 문제는 다른 데 있다. 이 글은 앞서 얘기한 우리 교육의 현실에 관한 것과 연관되는 글이기도 하다.  엄청난 교육투자와 눈앞의 청년 실업 사태는 우리교육이 우려된다는 정도가 아니라 이미 대실패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
156. 가위 바위 보의 由來(유래) _  2009.9.9  / 조회 5315
‘가위 바위 보’를 할 때 이기는 방법부터 알려드린다. 실은 간단하다. ‘바위 보 가위’ 순으로 내는 것이다. 그런 게 어디 있어 하겠지만 성급한 생각이다.  우리 뇌는 ‘가위 바위 보’ 순으로 기억하고 있기에 가위부터 내밀 확률이 크다. 따라서 바위를 내면 이기게 되는 확률이 아주 높다.  모두 바위를...
155. 일주일의 유래, 그 비밀과 진실 _  2009.9.9  / 조회 7853
七曜(칠요)라고도 하는 일주일의 유래에 대해선 다양한 학설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설이 없다. 여기에 나는 아주 재미난 비밀을 하나 밝히고자 한다.  들어보시면 재미난 얘기이다. (약간 머리 아픈 얘기가 들어가므로 피하고픈 분은 미리 알려드린다.)    한 해의 날수가 대략 365 .25 일이라는 ...
154. 2009 년 백로절을 맞이하여 _  2009.9.8  / 조회 4959
어제가 白露(백로), 희게 빛나는 이슬의 때란 의미.  아침녘 동네 뒷산 오솔길을 오르다 보면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이슬이 바지 밑단을 흠뻑 적셔올 것이다.  백로부터 벼이삭이 본격 영글기 시작한다. 그러니 이때가 되면 농부의 마음에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수확하겠구나 하는 설렘과 이른 봄부터 여름까...
153. 태극기에 대해 좀 알고나 사십시다! _  2009.9.8  / 조회 3932
태극기에 대하여 방명록에 어떤 분이 질문을 했다.  양인 붉은 색이 위에 있고 음인 파랑색은 아래에 있어 조화를 깨고 있으니 태극기를 옆으로 돌려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냐는 질문이었다.  그냥 보지 않은 척하고 지나려니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한편으로 두루 알아두셔야 할 사항이다 싶어 간단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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