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덩굴무늬 -- 역사 이야기 시리즈 제7회 _  2009.7.5  / 조회 3761
이 글은 덩굴무늬의 유래와 역사에 관한 글이다.  덩굴풀은 스스로 서지 못하고 나무를 감고 오르거나 땅위를 기어가는 풀이다. 이런 풀의 모습을 문양으로 한 것이 덩굴무늬 또는 唐草紋(당초문)이라 한다.  중국에서는 덩굴풀을 蔓草(만초)라 해서 만초문이라 하는데, 과거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전래된 것에 ...
89. 세계를 매혹시킨 靑色(청색) _  2009.7.4  / 조회 6699
날이 덥다, 시원한 색이 그리운 계절, 그래서 청색에 관한 글을 쓴다. 청색이라 해도 실로 무수한 청색이 있다. 오늘날 석유화공 기술은 수백만 가지의 인공 색을 만들어놓았으니 청색만 해도 수십만 가지는 될 것이다.  하지만 옛날에는 오로지 천연에서 얻은 재료로만 색과 안료를 만들었다. 그 시절의 두 가지 청...
88. 좌충우돌 수묵화 _  2009.7.3  / 조회 3442
수묵화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작년 8월, 합죽선에 그림을 그려 나눠주려고 한 것이 계기였다. 그러다가 사온 부채는 다 그리지 못하고 수묵화의 세계에 풍덩 빠진 것이다.  원래 수채화나 드로잉을 즐기던 터, 형태를 만들고 구도를 잡는 법에 대한 기본이 있기에 수묵화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기술이 늘...
87. 미국과 이슬람 아랍간의 오랜 싸움에 대해 _  2009.7.2  / 조회 4718
얼마 전 올린 ‘미국의 국가주의’에서 미국인들의 마음속에 민주주의와 박애, 인권에 대한 신념이 있다고 했다. 이를 ‘미국적 가치(American Values)’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슬람과 아랍인에 대한 경멸의 감정이 있다고 했으니 對語(대어)로서 ‘미국적 폄하(American Devalues)’라 하겠다.  ...
86. 마이클 잭슨과 노무현 전 대통령 _  2009.6.30  / 조회 8354
이 두 사람은 ‘운명학’적으로 묘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두 사람의 사주를 보자.  마이클 잭슨은 양력 1958년 8월 29일이다.    연 戊戌(무술)  월 庚申(경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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