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월동 서바이벌 키트 (1) _  2008.3.11  / 조회 4959
지난 번 글 말미에 우선 부채와 채무를 없애라는 얘기를 드렸다. 또 현재의 집값을 30% 수준에서 평가하라고 얘기했다. 혹여 걱정이 되어 하는 얘기인데, 필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불안을 조장하자는 의도가 아니라, 아직은 대처할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나치다는 느낌도 들겠지만 일단 읽고...
325. 다가오는 겨울에 대해 _  2008.3.6  / 조회 5231
내년부터 시작될 겨울을 무사히 잘 보내려면 그리고 겨울 동안 더 깊은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지난 1997 년의 외환위기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언젠가 필자는 당시의 경제혼란을 한 해의 흐름에 비기면 더위가 멎는 處暑(처서)라 했었다.  ...
324. 우리와 동북아시아의 운세 흐름 _  2008.2.28  / 조회 4365
미국 이야기를 끝으로 우리를 둘러싼 주변 네 나라의 각자 흐름을 살폈으니 이번에는 그 나라들의 흐름들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필자는 예전부터 2009 년 하반기를 고비로 우리 국운의 겨울이 온다고 여러 번 얘기해왔다.    겨울이 오면 물론 추울 것이고, 힘든...
323. 산에 가본들 거기에 산은 없다 _  2008.2.28  / 조회 2805
그간 중국과 일본, 미국에 대해 얘기하면서 다소 딱딱했으리라. 그래서 이번 글은 쉬어가는 내용이다.    꿈이 많다, 반면 가진 것은 없다면 그것이 젊음이다.    젊은이는 장차 많이 가져야 할 사람들이다. 또 가지고자 무진 애를 쓴다.    한편으로 젊은이들은 이미 많이 ...
322. 미국 이야기 <하> _  2008.2.25  / 조회 2986
오늘은 미국의 전체적인 국운 전개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미국은 1783 년에 시작하여 180 년과 그 절반인 30 년을 더한 시점인 1993년 癸酉(계유)년에 그 모습이 절정에 달했다.  1991년 오랜 숙적이던 소련 제국이 붕괴하면서 미국은 사실상 세계 정부에 준하는 역할과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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