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면서 _  2009.8.18  / 조회 5673
김수환 추기경이 가시더니 박경리 씨가 떠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급작스럽게 서거하니 이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따라 가셨다.    2000 己丑(기축)의 해, 우리 국운이 ‘겨울로 접어드는 첫 해’에 생기고 있는 일이다. 더 말할 것 없이 세 분은 민주화의 영웅이었고, 한 분은 우리의 정체성이 굳건하게 ...
129. 노력과 결실, 그 10 년의 時差(시차) (하) _  2009.8.18  / 조회 7760
앞글에서 주제를 정하고 노력을 시작한 지 18 년을 넘기면 漸入佳境(점입가경)의 경치를 볼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  그리고 이로부터 다시 4 년에서 5 년 정도 그리고 시작으로부터 22 년 정도 지나면 예상치도 않았던 旭日昇天(욱일승천)의 기세를 얻게 된다.    (사람마다 타고난 그릇에 따라 성취...
128. 노력과 결실, 그 10 년의 時差(시차) (상) _  2009.8.17  / 조회 7992
옛날 이야기책에 ‘부모님의 원수를 갚기 위해 10 년간 칼을 갈았다’는 말이 나온다. 10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도 있다.  그런데 이 말이 실로 그저 하는 소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운명을 감정하고 상담을 하면서 실제 경험한 사실이고 10 년이란 말도 대충 10 년이 아니라, 정확하게 10 년인 것도 검증했...
127. 삶의 성공에 관하여 _  2009.8.16  / 조회 5814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살다보면 좋은 시절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또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시드는 때가 오기 마련이다.  좋은 한철이 있었으면 서글픈 한철도 있으니 그로서 세상 이치는 公平(공평)하고 無私(무사)함을 알 수 있다.  세상이치가 공평무사하고 정확하기가 한 치의 틀림도 없다는 이 말은 그냥...
126. 중국을 지켜보면서 (2) _  2009.8.14  / 조회 4285
내 생각에 중국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외국인은 우리 한국인이 아닐까 싶다.  미국인이나 서구인들이 쓴 글들을 보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오해나 편견, 착각이 늘 눈에 밟힌다.  일본도 중국에 대해 잘 아는 편이다, 특히 지식이란  측면에선 우리보다 훨씬 깊이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은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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