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4.  시대에 따라 가치관에 따라 바뀌는 관상술 _  2022.12.8  / 조회 363
얼굴보는 것은 관상술이라 합니다. 그런데 책에서 가르치는 내용대로  공부하면 헛것이 된다는 사실, 좋은 관상의 기준 또한 시대와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변해간다는 사실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호호당 블로그  티스토리: http://hohodang.tistory.com/ ...
2193. 시간에 대한 두 가지의 생각(후편) _  2022.12.7  / 조회 309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앞글에서 얘기한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다듬어진 직선적 시간관은 기본적으로 무한한 시간을 상정한 것이 아니었다. 현실의 삶과 고난의 역사는...
2192. 대철학자 칸트는 뉴턴의 팬이었다는 사실! _  2022.12.7  / 조회 297
플라톤 철학을 사실상 폐기해버린 독일의 대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어린 시절 만유인력을 발경한 뉴턴으로부터 신선한 충격을 받은 뒤 일생 동안 하나의 테마로서 일관하다가  결국 결실을 보는 60년 순환의 추분에 이르러 자신의 철학을 완성했다는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플라톤 철학을 사실상 폐기...
2191. 시간에 대한 두 가지의 생각(전편) _  2022.12.7  / 조회 413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과학적 사고와 지식이 현대 사회의 주된 흐름으로 자리를 잡은 뒤부터 시간은 늘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이를 두고...
2190. 간발의 차이, 운빨의 차이! _  2022.12.6  / 조회 477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의 삶을 통해 운이 좋으면 죽을 고비를 넘긴다는 점  그리고 사람은 평생에 걸쳐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가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호호당 블로그  티스토리: http://hohodang.tistory.com/  홈페이지: http://www.hohod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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