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5 _  2023.1.30  / 조회 1018
2009년부터 2024년까지 15년이 우리 국운 60년의 겨울입니다. 그 이전 풍요와 양극화를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크게 분열되고 말았으며 양질의 일자리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서로간에 냉소와 무관심이 일반화되었으며 젊은이들의 경우 소확행에 안주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제도...
2221.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아 글쎄?) _  2023.1.29  / 조회 1394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유튜브에서 본 동영상, 미국에서 공부 마치고 뉴욕의 어느 IT 계통에서 일하다가 정리해고 당한 젊은 우리나라 여성의 얘기였다. 그간 열심히 해...
2220.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4 _  2023.1.28  / 조회 603
1994년부터 2009년까지의 15년이 우리 국운 60년의 가을이었습니다.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옥석 가리기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삼성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 등장하는가 하면 중소기업들은 중국으로 생산을 옮겼으며 덩달아 무수한 좀비기업들이 셍겨나게 되었습니다.  높은 소비수준을 이룬 풍요의 계절이었으나 양극...
2219.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3 _  2023.1.25  / 조회 723
1979년부터 1994년까지의 15년은 국운 제2기의 여름이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그야말로 헝그리 복서였습니다. 현실은 여전히 어려웠으나 의욕에 넘쳤고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공업 육성을 통한 수출 정책은 마침내 10년이 흐른 1987년에 가서 꽃을 피웠고 그 이후로 우리는 늘 무역흑자였...
2218.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2 _  2023.1.23  / 조회 753
1964년부터 1979년까지의 15년은 국운 제2기의 봄이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너무나도 가난해서 살아 남기 위해 좌충우돌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나라의 앞길은 오로지 수출에 있다고 결정하고 모든 국력을 쏟았습니다. 영등포 구로구에 수출 공단을 만들어 가발과 와이셔츠를 만들어 수출했으며 심지어는 베트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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