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 탁월한 언어감각을 타고난 세종대왕 _  2023.2.3  / 조회 703
학계에선 과연 어느 누구가 한글 창제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느냐를 놓고 이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사주를 볼 때 한글 창제는 세종대왕의 솔로 플레이였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의 사주를 보면 대단히 총명하고 머리가 좋은 사람임을 알 수 있는 바, 운세 바닥이 될 무렵 정치는 안정이 되었고 이에 본...
2223. 운이 다 한 게 아닐까? 싶다면 _  2023.2.1  / 조회 1247
살아가면서 때론 좌절을 겪기도 하고 위기에 봉착할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면 누구나  아, 이제 내 운이 여기에서 끝나는가 싶은 불안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당장 눈앞의 상황만 보지 말고 그간에 잘 해왔다면 그건 오히려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때가 많습니다. 정말 운이 다했...
2222.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5 _  2023.1.30  / 조회 995
2009년부터 2024년까지 15년이 우리 국운 60년의 겨울입니다. 그 이전 풍요와 양극화를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크게 분열되고 말았으며 양질의 일자리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서로간에 냉소와 무관심이 일반화되었으며 젊은이들의 경우 소확행에 안주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제도...
2221.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아 글쎄?) _  2023.1.29  / 조회 1351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유튜브에서 본 동영상, 미국에서 공부 마치고 뉴욕의 어느 IT 계통에서 일하다가 정리해고 당한 젊은 우리나라 여성의 얘기였다. 그간 열심히 해...
2220.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4 _  2023.1.28  / 조회 576
1994년부터 2009년까지의 15년이 우리 국운 60년의 가을이었습니다.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옥석 가리기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삼성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 등장하는가 하면 중소기업들은 중국으로 생산을 옮겼으며 덩달아 무수한 좀비기업들이 셍겨나게 되었습니다.  높은 소비수준을 이룬 풍요의 계절이었으나 양극...
<<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57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