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6.  예뻐지기 어려운 이유 _  2022.12.12  / 조회 888
여성들이 코높임 수술을 많이 하지만 그럴 경우 특히 신경을 써야할 부분은 따로 있다는 사실.  아울러 관상에서 흔히 이목구비를 따지지만 실은 두상의 전체적인 모습과 비율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호호당 블로그  티스토리: http://hohodang.tistory.com/ &nbs...
2195. 風化(풍화)되는 세월 속에서 _  2022.12.12  / 조회 794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작업실을 모처럼 한 번 깔끔하게 청소하고 정리했다. 며칠이 지나고 달이 넘어가면 지저분하고 어질러져있다. 깔끔했던 공간이 왜 이렇게 되었을...
2194.  시대에 따라 가치관에 따라 바뀌는 관상술 _  2022.12.8  / 조회 829
얼굴보는 것은 관상술이라 합니다. 그런데 책에서 가르치는 내용대로  공부하면 헛것이 된다는 사실, 좋은 관상의 기준 또한 시대와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변해간다는 사실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호호당 블로그  티스토리: http://hohodang.tistory.com/ ...
2193. 시간에 대한 두 가지의 생각(후편) _  2022.12.7  / 조회 704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앞글에서 얘기한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다듬어진 직선적 시간관은 기본적으로 무한한 시간을 상정한 것이 아니었다. 현실의 삶과 고난의 역사는...
2192. 대철학자 칸트는 뉴턴의 팬이었다는 사실! _  2022.12.7  / 조회 463
플라톤 철학을 사실상 폐기해버린 독일의 대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어린 시절 만유인력을 발경한 뉴턴으로부터 신선한 충격을 받은 뒤 일생 동안 하나의 테마로서 일관하다가  결국 결실을 보는 60년 순환의 추분에 이르러 자신의 철학을 완성했다는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플라톤 철학을 사실상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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