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호당의 주식학교 봄 학기 개강 _  2024.2.22
대략 2년 전부터 주식하는 법에 대해 강좌를 열어왔다. 그리고 얼마 전 1월 30일자로 호호당의 증시스쿨을 오픈한다는 공지를 했다. 이렇게 말한 것은 증시에 관한 새롭게 검증된 이론을 나 호호당이 수립했다는 말이며, 또 달리 말하면 2014년 봄에 호호당에 의해 “자연순환운명학”이란 것이 만들어졌다고 선언했던 것과 같은 의미이다.

이제 호호당의 증시이론이 만들어졌음을 이 블로그를 통해 공개적으로 발표한 것이다.


이에 그 첫 번째 학교를 개강한다.


흔히 증시나 주식의 천정과 바닥을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에 “신의 영역”이란 말을 한다. 하지만 그건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는 얘기일 뿐 결코 신의 영역이 아니다. 나 호호당이 신이 아닌데 고점과 바닥을 알아낼 수 있으니 이건 그냥 인간의 영역에 불과하다.

와서 배워보시면 지금 하는 말이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다, 증시가 상승 또는 하락하기 시작하면 대략 어디까지 상승하고 하락할 것인지 그 견적도 사전에 대충이나마 알아낼 수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 또한 와서 배워보면 그게 대댄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수긍하게 될 것이다.

주식뿐만 아니라 파동이 있는 모든 가격변동에 대해 나 호호당의 이론은 적용가능하다. 비트코인이든 원유와 구리 등의 원자재이든 또는 환율이든 상관이 없이 다 가능하다. (다만 나 호호당은 비트코인은 손대지 않는다, 글로벌 최강자 미국이 아직 인정해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 알고 나면 너무 무서워할 대상도 아니요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동시에 그리 만만한 대상도 아니다. 다만 주식이나 증시를 하는 것 역시 “기본”이란 게 있다. 그런데 그 기본기를 시중에 나와 있는 책에선 가르쳐주지 않는다. 아마도 책을 쓴 저자가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호호당의 주식학교에 오셔서 그 기본만 배워도 최소한 얼마라도 벌면 벌었지 손해볼 일은 없다, 그리고 기본기를 나중에 습득해서 응용하면 각자의 그릇과 운세 나름이겠지만 크게 성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에 2024년도 봄 학기를 다음과 같이 개강한다. 주린이가 오면 많은 것을 배울 것이고 좌절을 맞본 자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배울 것이며 나름 경력이 있는 고수라면 더더욱 감탄을 하면서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가 될 것이라 여긴다. 이에 많은 신청 있길 바란다.  



이에 2024년도 봄 학기를 다음과 같이 개강한다.


개강 일시: 2024년 3월 24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강좌 기간: 매주 일요일 총 10회
(연휴가 있을 경우 스케쥴을 조정합니다.)

강좌장소: CNN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 강의실 
         (Tel. 02-564-4172)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400 미터.)

수강료: 총 10회 200만원 (분납 가능)

강좌신청방법: 제 메일(1tgkim@hanmail.net)로 신청을 하시면 참강 확인 메일을 보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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