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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30

奇怪(기괴)한 나라 중국,
양자강의 중간인 武漢(무한)에서
강을 거슬러  
四川(사천)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만났던 三峽(삼협),
기억 속의 이미지를 그려보았다.

커다란 댐이 생긴 뒤로
長江(장강)의 龍王(용왕)께선
身病(신병)이 더 깊어지신 것은 아닌지,
협곡 兩岸(양안)의 猿公(원공)들께선
더 높은 곳으로 避身(피신)이나 제대로 하셨는지
많이 궁금타,
그래서 問候(문후)를 드려본다.

따지아 하오지우 메이찌엔러, 이씨앙 션티 하오?
(大家 好久沒見了, 一向身體好?)
여러분 뵈온지 꽤 되었네요, 그간 건강하시구요?
 

자율

중국땅은 노오란 황빛으로 다가옵니다. 강물 역시 누르스름한 거 봅니다. 언젠가 한번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2010/04/01 X

石後기현

아.. 문득 말타고 黃河를 따라서 西北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2010/04/0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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