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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먼저 블로그 개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사진과 글 고맙습니다. 한 가지, 야사쿠라(밤에 보는 벚꽃 혹은 밤에 하는 벚꽃놀이)를 요자쿠라라고 쓰지면 정확할 것 같습니다.
 2009/04/08 X

일어열공중

선생님께서 여기에 쓰신 야사쿠라는 일본어라기보다는 코패니즈군요
일상적으로 가끔쓰지요 (트로트보다는 뽕짝 뭐 이런느낌으로요)
하지만 감각적으로 느끼기에는 밤 벗꽃놀이보다는 야사쿠라가가 더 느낌이산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벗꽃보다는 사쿠라가 꽃의 형태나 감각에 더 잘맞다고 생각합니다만
한없이 가볍고 화사하고 차가운
 2009/04/09 X

백연빈

歲歲年年花常似요 年年歲歲人不同이라 ---
 2009/04/12 X

소피스트

저도 4월 4일 토요일 아침에 씽계사 벚꽃을 난생 처음으로 봤습니다. 바람에 떨어지는 벚꽃잎이 차창으로 떨어지는 것이 그것 자체도 볼거리더군요.
 2009/04/22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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