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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5월, 푸른 신록의 향연

며칠 비 내려서 우중충하더니 활짝 갠 5월이 돌아왔다. 특별한 곳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 단지 경내지만 계절은 더없이 싱그럽고 상큼하다. 5월의 빛이고 초여름의 젊은 신록이다. 겨우내 힘들어했던 나 호호당도 최근 들어 건강을 많이 회복해가고 있다. 계절의 기운을 받아 더욱 건강해져야지, 하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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