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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어려서부터의 꿈이었다,
와디 람이 요르단에 있다는
것도 몰랐지만 저 멋진 곳에 가고 싶었다,

중학교 2학년 때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통해
처음 본 이래
평생을 두고 내 속에서 나를
흔들어대는 로망이 되었던
와디 람이다,

이젠 가고픈 생각은 없다,
늙었기 때문이고
꿈을 현실에서 만나긴
싫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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