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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작년인가?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깜찍한 물건을 샀다,
옆서처럼 되어있는
수채화지가 금속통에
들어있는 물건이었다,

그냥 예뻐서 샀다,
작게 그려서 선물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실 그냥 예뻐서 샀다,

얼마 전 옆서를 꺼내어
그려보았고
또 그게 마음에 들어서
액자에 넣었더니
더 마음에 든다,

귀엽고 예쁜 그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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