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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
선생님~ 스케치가 멋져요~^^ 나중에 원본 보러갈께요~ㅎㅎ |
2009/05/01 | X |
은지니 |
보고있자니 맘이 편안해져요~ ^^ |
2009/05/01 | X |
이지원 |
두보는 전쟁통에 타향을 떠돌며 쓴 시들이 많아 우울감이 많이 느껴지는 시인이에요. 샘을 불러낸 두보의 혼은 이제 평안해 보이던가요? 정말 하늘과 땅이 밤낮으로 떠 있었는지도 궁금하네요. |
2009/05/22 | X |
토리만 |
두보시를 읽으면 슬퍼져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어려운 현실에 처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씩씩하게 표현할 수도 있었을텐데.. 함 가보고 싶군요 악양루.. |
2010/03/24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