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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이 |
선생님 저도 으흐야~오~옹 입춘대길이어요 아 고랑이가 넘 ~귀여워요 호홋 빨간빨간햇님도 삼신산도 까치군도 소나무군도 모두 안녕! |
2010/02/04 | X |
즐거운편지 |
선생님 (독설공방)김인엽 입니다. 선생님도 올 한해 건강하시구요 ^^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그때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5월엔~정말 하얀색 5월의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선생님의 지난 칼럼들을 읽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들 많이 배워 갑니다. |
2010/02/06 | X |
Beyond56Do |
아타까움의 하나가 있었습니다. 임수혁...불의에 찾아오는 불행...그는 10년간 누워있었습니다. 누워있는 그가 서서히 눈을 깜빡하는 시간이 10년 이었습니다. 세상이 모두 얼어붙은 지금에도 시간이 흐르는 것이지만 흐르는 시간을 10년간 몰랐던 사람도 상황도 있을 수 있군요. 조금전 부산에사는 동생이 개구리울음 소리를 들었다고 멧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우수도 아직 멀었는데...봄이 왔습니다. 작은 봄이나마 볼 수 있을 때 우리 모두 같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2010/02/08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