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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오랜 만에 사진을 올린다.
내 작업실 창 아래의 오랜 친구
목련이 꽃을 열었으니,

2005년부터 여기에 머물고 있으니
13년 된 친구이고 知己(지기)이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뜻은 통하는  
더 없는 내 친구 목련이다,

4월의 하늘 아래
빛나는 내 친구 목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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