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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월동 서바이벌 키트 (1) _ 2008.3.11 / 조회 5186 | ||
| 지난 번 글 말미에 우선 부채와 채무를 없애라는 얘기를 드렸다. 또 현재의 집값을 30% 수준에서 평가하라고 얘기했다. 혹여 걱정이 되어 하는 얘기인데, 필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불안을 조장하자는 의도가 아니라, 아직은 대처할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나치다는 느낌도 들겠지만 일단 읽고... | ||
| 325. 다가오는 겨울에 대해 _ 2008.3.6 / 조회 5422 | ||
| 내년부터 시작될 겨울을 무사히 잘 보내려면 그리고 겨울 동안 더 깊은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지난 1997 년의 외환위기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언젠가 필자는 당시의 경제혼란을 한 해의 흐름에 비기면 더위가 멎는 處暑(처서)라 했었다.  ... | ||
| 324. 우리와 동북아시아의 운세 흐름 _ 2008.2.28 / 조회 4578 | ||
| 미국 이야기를 끝으로 우리를 둘러싼 주변 네 나라의 각자 흐름을 살폈으니 이번에는 그 나라들의 흐름들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필자는 예전부터 2009 년 하반기를 고비로 우리 국운의 겨울이 온다고 여러 번 얘기해왔다. 겨울이 오면 물론 추울 것이고, 힘든... | ||
| 323. 산에 가본들 거기에 산은 없다 _ 2008.2.28 / 조회 2990 | ||
| 그간 중국과 일본, 미국에 대해 얘기하면서 다소 딱딱했으리라. 그래서 이번 글은 쉬어가는 내용이다. 꿈이 많다, 반면 가진 것은 없다면 그것이 젊음이다. 젊은이는 장차 많이 가져야 할 사람들이다. 또 가지고자 무진 애를 쓴다. 한편으로 젊은이들은 이미 많이 �... | ||
| 322. 미국 이야기 <하> _ 2008.2.25 / 조회 3188 | ||
| 오늘은 미국의 전체적인 국운 전개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미국은 1783 년에 시작하여 180 년과 그 절반인 30 년을 더한 시점인 1993년 癸酉(계유)년에 그 모습이 절정에 달했다. 1991년 오랜 숙적이던 소련 제국이 붕괴하면서 미국은 사실상 세계 정부에 준하는 역할과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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