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말과 鐙子(등자)가 바꿔놓은 세계사 _  2008.4.1  / 조회 3878
저녁 무렵, 달리 약속이 없으면 취미활동시간이다.    세계사 연표와 역사지도책을 펼쳐놓고, 지나간 역사의 일들을 60 甲子(갑자)를 매겨가며 들여다본다. 60 년과 360 년의 순환주기를 통해 어떤 자가 일어났고 또 사라져갔던가 앞으로는 어떤 세력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스러져갈 것인가   &n...
329.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_  2008.3.26  / 조회 7683
큰 꿈을 안고 직장에 들어갔던 수많은 젊은이들이 몇 년 다니다 보면 직장 내의 현실과 분위기에 실망하거나 좌절감을 느낀다. 여기에는 다양한 사유와 원인이 있고 또 핑계도 있다.    직장에서의 운세를 운명학적으로 말할 때 이른바 官運(관운)이라고 한다. 현대 사회 이전에는 사실 직장이라 해봐야 국...
328. 격랑의 세계 증시 _  2008.3.20  / 조회 2374
겨울부터 요동치기 시작한 세계 증시가 이제 험난한 고비를 넘겨가는 것도 같다.    주식투자를 하고 있느냐의 여부를 떠나 모든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달려있는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이기에 오늘은 이에 대한 얘기를 하고자 한다.    이번의 뉴욕발 쓰나미는 미국의 금융자본에 의해 세계가 ...
327. 월동 서바이벌 키트 (2) _  2008.3.13  / 조회 4591
부동산에 관해 얘기했으니 이번에는 나머지 부분에 관해 얘기하고자 한다.  먼저 얘기할 것은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도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는 '현금(cash)'이라는 점이다. 즉, 돈이 생기거나 아니면 자산을 처분해서 은행에 예금하라는 얘기이다. 은행예금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거의 수익률이 없...
326. 월동 서바이벌 키트 (1) _  2008.3.11  / 조회 4710
지난 번 글 말미에 우선 부채와 채무를 없애라는 얘기를 드렸다. 또 현재의 집값을 30% 수준에서 평가하라고 얘기했다. 혹여 걱정이 되어 하는 얘기인데, 필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불안을 조장하자는 의도가 아니라, 아직은 대처할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나치다는 느낌도 들겠지만 일단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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