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46. 서쪽으로 문을 나서면 반길 이 없으리니 _ 2008.6.24 / 조회 3695 | ||
| 세상이 하 어수선해서 준비한 글이다. 渭城(위성)에 아침 비 내려 마른 먼지 촉촉하게 적시니 객사 곁의 버드나무 새롭게 푸르구나, 그대에게 다시 술 한 잔을 권하노니 서쪽으로 陽關(양관)을 나서면 반길 이 없으리니... ... | ||
| 345. 離合集散(이합집산) _ 2008.6.18 / 조회 2711 | ||
| 세상 변화와 흐름을 보는 방법은 결국 이합집산을 벗어나지 않는다. 떨어져 나가거나 모이는 것, 뭉치거나 흩어지는 것, 달리 표현하면 弛緩(이완)과 凝縮(응축)일 것이며 또 달리 표현하면 음양이다. 우리 사회는 그런데 지금 떨어져나가고 흩어짐이 점차 더 강해지고 있어 걱정이다.... | ||
| 344. 適性(적성)에 대하여 _ 2008.6.12 / 조회 6183 | ||
| 찾아와 묻는 이들이 거의 빠뜨리지 않는 질문이 하나 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고쳐야 할 저의 부족한 점은 무엇일까요 이런 답을 해준다. 조심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아예 마음 편하게 사십시오, 단점이 바로 장점이니 고치려고 하지 마십시오. 무성의한 얘기로 들릴 �... | ||
| 343. 들에서 살아가는 법 _ 2008.6.4 / 조회 6059 | ||
| 강호동 씨의 '무르팍 도사'를 즐겨본다. 얼마 전에는 게스트로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역시 즐겁게 시청했다. 진행 도중에 김성주 씨의 생년월일이 나오기에 늘 곁에 두고 지내는 만세력을 찾아 干支(간지)를 확인했다. 더욱이 김성주 씨가 그 생일을 부인하지 않았고, 태어난 시는 모르지만 그간의 �... | ||
| 342. 운명의 여신이 건네는 말 _ 2008.5.26 / 조회 6524 | ||
| 가상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두 사람이 함께 필자를 찾아와 하나씩 물어보았다. 먼저 질문. 제 삶과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나요 네. 다른 사람의 질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