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 離合集散(이합집산) _  2008.6.18  / 조회 2378
세상 변화와 흐름을 보는 방법은 결국 이합집산을 벗어나지 않는다.    떨어져 나가거나 모이는 것, 뭉치거나 흩어지는 것, 달리 표현하면 弛緩(이완)과 凝縮(응축)일 것이며 또 달리 표현하면 음양이다.    우리 사회는 그런데 지금 떨어져나가고 흩어짐이 점차 더 강해지고 있어 걱정이다....
344. 適性(적성)에 대하여 _  2008.6.12  / 조회 5554
찾아와 묻는 이들이 거의 빠뜨리지 않는 질문이 하나 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고쳐야 할 저의 부족한 점은 무엇일까요    이런 답을 해준다. 조심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아예 마음 편하게 사십시오, 단점이 바로 장점이니 고치려고 하지 마십시오. 무성의한 얘기로 들릴 ...
343. 들에서 살아가는 법 _  2008.6.4  / 조회 5494
강호동 씨의 '무르팍 도사'를 즐겨본다. 얼마 전에는 게스트로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역시 즐겁게 시청했다.  진행 도중에 김성주 씨의 생년월일이 나오기에 늘 곁에 두고 지내는 만세력을 찾아 干支(간지)를 확인했다. 더욱이 김성주 씨가 그 생일을 부인하지 않았고, 태어난 시는 모르지만 그간의 ...
342. 운명의 여신이 건네는 말 _  2008.5.26  / 조회 5890
가상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두 사람이 함께 필자를 찾아와 하나씩 물어보았다.    먼저 질문.    제 삶과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나요    네.    다른 사람의 질문. ...
341. 중국 대지진과 徵兆(징조) _  2008.5.19  / 조회 3544
중국의 이번 지진은 1976 년의 당산 대지진에 버금가는 피해를 안겨 주면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중국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다.    우연이 아니며 일종의 징후라고 보기에 이 점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이번 지진과 같은 대규모 재앙은 그 나라의 운세흐름에 따라 무척이나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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