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 봄벼와 가을보리 _  2007.3.2  / 조회 3152
누구나 성공하고 싶다. 물론 자신의 원하던 바를 어느 정도 이루었으면 그로서 성공이다. 그러나 사회적 성공이라는 척도가 어느 사회, 어느 시대이건 존재한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그런 기준으로부터 자유롭기 어려우며, 특히 우리처럼 급격한 경제사회 발전을 경험한 사회, 매 순간 기회가 생겨나고 또 사라...
269. 왜 일자리가 늘지 않는가? _  2007.2.22  / 조회 1960
왜 우리 사회는 민주화를 통해 투명성이 높아졌건만 빈부의 차이는 점점 커져만 가는 것일까 수출이 무려 3000 억 달러에 이르고 1인당 GDP가 2만 달러에 달했음에도 일자리는 왜 늘어나지 않는 것일까        이 질문들에 대한 가장 간단한 대답은 '세월이 그렇다'이다. 하지만 왜 그런...
268. 30년이라는 흐름 _  2007.2.14  / 조회 3472
만물은 60년을 한 주기(週期)로 해서 변화해간다. 그 속에는 필연적으로 생겨나고 자라나며 시들고 사라지는 과정이 있을 것이니 일러서 생성(生成)과 소멸(消滅)이다.        그런 까닭으로 생성이 30년일 것이고 소멸의 과정 또한 30년이 되는 것이다. 즉 30년이 지나면 흐름의 방향이 바...
267. 겨울을 날 채비를 하라 _  2007.2.8  / 조회 3350
이제 독자들에게 다가올 겨울에 대해 얘기해줄 때가 된 것 같다. 아니 겨울 다 지나고 이상난동이 기승을 부리는 입춘지절에 무슨 겨울 하지만 겨울 얘기를 해야겠다, 우리 국운(國運)의 겨울에 대해서 말이다.        이번에 오는 겨울은 2009년에 시작되어 2024년까지 장장 15년간 이어지...
266. 교육과 진로에 대해 _  2007.2.1  / 조회 3807
적당한 부모의 무관심 속에서 중, 고등학교 시절을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보낸 학생은 대학 진학할 즈음이면 마땅히 들어갈 학교가 없게 될 것이다. 그래서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이상한 대학과 학과를 택해 일단 들어가고 보자는 식으로 입학을 하기 마련이다.        \"갈 학교가 없어서 ...
<<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73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