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6. 2020-2030년대의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 (전편) _  2018.3.30  / 조회 4589
꽤나 특이한 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밝히긴 이번이 처음인데 분량이 될 것 같아서 나누어서 써야 할 것 같다.    기억나는 것이 하나 있다, 새 천년 즉 뉴 밀레니엄이 시작될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희망에 부풀어 있었던 기억이 그것이다.  자칫 인류 전체의 대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던 미국과 소...
1675. 운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_  2018.3.29  / 조회 3763
(이번 글은 새로 시작한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그러나 기존의 독자들께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올리기로 했다.)  - 운명이란 것이 과연 있기는 한 것일까    동서양 모두 예로부터 운명이란 것이 있는데 그건 내 뜻과 상관없이 정해진 것이란 생각을 해왔다. 그리고 사람이 일생을 열...
1674.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함에 있어 _  2018.3.27  / 조회 3495
어제 글 말미에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알렸는데 너무 疏略(소략)한 감이 들어 이렇게 별도의 글을 올린다.  먼저 얘기할 것은 기존의 이 희희락락호호당 블로그는 계속 이어갈 것이란 점이다. 당초 약속했듯이 2009년에 시작했으니 30년간 해서 2039년까지 하겠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21년 남았는...
1673. 미중 전쟁 _  2018.3.26  / 조회 3574
중국이 도전했고 미국이 응전에 나섰다. 미국의 제1차적인 대응은 무역전쟁의 모습을 띄고 있지만 본질적인 것은 글로벌 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거대한 헤게모니 싸움이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하나의 산에 호랑이 두 마리가 살 순 없다면서 미국에게 하와이 서쪽의 서태평양, 즉 우리 대한민국과 일본, 동남아 여...
1672. 우리 모두 삶의 초보라는 거 _  2018.3.23  / 조회 3534
멀쩡한 젊은이가 길을 간다. 속으로 생각한다, 뭘 하는 젊은이일까 하지만 그다지 궁금할 것도 없어, 인턴이겠지 뭐. 어깨를 본다, 약간 힘이 빠져있다, 인턴 두어 군데 전전하는 탓이겠지. 달리 이유가 있으랴.  몇 년 사이 우리사회 2-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젊은이들에게 뭐 하느냐고 물어보면 그건 무례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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