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1. 壽命(수명)에 대하여 _  2018.4.16  / 조회 4810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알면 그 사람이 언제까지 살 것인지 반대로 몇 살 쯤에 세상을 떠날 것인지 알 수 있다. 그간의 연구와 수많은 검증, 그리고 많은 상담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예로부터 ‘인명은 재천’이란 말이 있어 왔는데, 하늘이 결정하는 문제를 감히 사람의 머리로 헤아릴 수 있다는 말을 지금 나 호...
1680. 저마다 一生(일생)의 經營(경영)이 있다는 거 _  2018.4.12  / 조회 3914
저마다 一生(일생)의 經營(경영)이 있다는 거  앞글에서 이집트 신성문자를 해독한 샹폴리옹의 얘기를 했는데 글에서 전해드리고자 했던 요지는 사람은 누구나 일생의 경영이 있다는 것이었다.  일생의 경영이라고 해서 꼭 거창한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길다 하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생이지만 그 삶을 그냥...
1679. 샹폴리옹, 신성문자 해독으로 이집트 학을 열었던 한 천재의 이야기 _  2018.4.8  / 조회 2872
현재 진행 중인 호호당의 인문교양강좌 과정 중에 4회에 걸쳐 고대 이집트 문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집트의 이른바 신성문자도 간략하게 소개했다.  고대 이집트 문화의 유적인 거대한 피라미드나 아부 심벨 신전 또 거대한 돌기둥인 오벨리스크에 새겨진 그림인지 글인지 얼핏 분간이 되지 않는 이...
1678. 중국의 붕괴가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으니 _  2018.4.6  / 조회 4930
중국의 흐름은 戊申(무신)이란 干支(간지) 코드 하나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60년마다 戊申(무신)년은 한 번 온다, 1968년 그리고 오는 2028년이 무신년이 되는데 그 해가 중국에겐 운세 바닥 즉 立春(입춘)이 된다. 그러면 크게 10년마다 중국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고 또 예측도 가능하다.  가령 1968년의...
1677. 2020-2030년대의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 (후편) _  2018.4.2  / 조회 4979
2020-2030년대의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 (후편)  앞의 글에서 장밋빛 희망에 부풀어 시작된 21세기는 오늘에 이르러 그와 정반대의 양상인 뒤죽박죽 글로벌로 변해버렸다는 말을 했다. 쉽고 달콤한 기대는 언제나 어긋나는 법이니 세상과 삶의 아이러니라고 하겠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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