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연금술, 헤르메티시즘의 3대 수행--서양 道學(도학) 시리즈 제2회 _  2009.5.6  / 조회 4939
앞서 서양의 헤르메티시즘은 서양의 종교와 철학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는 얘기를 했다. 이를 두고 반드시 종교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모든 종교들이 가지는 요소, 즉 신 그리고 세계 또 참된 자아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이 가르침, 즉 敎義(교의)를 전하고 있는 책은 크게 세 가지이다....
30. CGI와 영화--영화 시리즈 제2회 _  2009.5.5  / 조회 2981
‘CGI’라고 하는 기술은 영화의 스케일, 특히 액션이나 전쟁 영화에서 중요한 볼거리 요소, 소위 ‘스펙타클’을 가일층 발전시켰다. 영화 화면을 壯大(장대)한 볼거리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게 좀 오래 되다보니 약간 식상하게 만든다.  기억으로 이 기술의 위력을 실감하게 만든 최초의 영화는 1996 년 ...
29. 나의 무협영화 감상기(2)--무협 시리즈 제5회 _  2009.5.5  / 조회 3326
빌을 죽여라, ‘킬빌’이란 영화가 있다. 타란티노 영화를 보면 저 친구 나하고 똑같은 친구네 그려 하는 생각이 든다. 그도 홍콩무술영화 키드이고 나 역시 그렇다는 점에서.  킬빌은 관객들에게 보여주려고 만든 영화가 아니라 자신의 ‘홍콩영화 키드로서의 자서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격은 많이 떨어지지만 ‘말...
28. 나의 무협영화 감상기--무협시리즈 제4회 _  2009.5.4  / 조회 4559
무협영화는 근본적으로 홍콩 영화를 말한다.  그 핵심에는 영화사 ‘쇼 브라더스’가 있다. 낯설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쇼 브라더스의 전성기가 바로 홍콩 무협 영화의 전성기였으니 1966 년 ‘대취협’-국내개봉시 ‘방랑의 결투’-으로 시작하여 1976 년 ‘유섭호접검’에 이르는 시기가 된다.  무협영화는 ...
27. 안중근 의사, 조선을 대표한 자객--역사 속의 인물 제1회 _  2009.5.4  / 조회 4456
東風漸寒兮  동풍점한혜  壯士義熱  장사의열  忿慨一去兮  분개일거혜  必成目的  필성목적  동녘 바람 차지니 장사의 의기는 더욱 뜨겁구나,  분개를 떨쳐 한번 가니 반드시 뜻한 바를 이루리라  안중근 의사가 1909 년 이토 히로부미...
<<    1 ..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 451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