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6. 운세 흐름의 두 점을 알면 나머지 전체가 보인다 _  2023.2.28  / 조회 1764
입하의 운에 사람은 가장 가난하고 볼 게 없습니다.  하지만 실은 그 때는 무에서 유로, 즉 창조가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은 입하의 운에  있는 사람을 쳐다보지 않습니다. 볼 게 없으니 그저 찌질하게 여길 뿐입니다.  그런데 운이 그로부터 7.5년이 흘러 하지가 되면 뭔가 변화...
2235. 時節(시절)을 알아야만 _  2023.2.27  / 조회 1240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딜버트”란 미국 만화의 작가, “딜버트의 법칙”으로 널리 알려진 스콧 애덤스(Scott Adams)가 만화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되었다. 유튜브에서 ...
2234. 세계화는 이제 끝나는 것일까? _  2023.2.22  / 조회 1306
흐름을 보는 법의 한 예로서 세계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1994년 WTO 성립으로 본격화된 세계화는, 2001년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중국은 막대한 혜택을 보았고 미국 역시 저렴한 물가를 누리면서 골디락스 경제를 구가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미국의 웬만한 제조업은 다 문을 닫았고 일자리가 사라지면...
2233. 남북 문제의 흐름을 예측해 보자 _  2023.2.22  / 조회 1282
계속 흐름을 보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이번엔 남북한 문제를 예로 들었습니다. 남북한 문제를 크게 보면 대단히 간단합니다.  국운의 주요 고비점, 가령 국운의 입춘이나 입하, 입추, 입동과 같은 시기가 되면 핵심 인물들이 사라지거나 또 등장하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2009년, 정확하게는 김정일의 죽음으...
2232. 중국의 향후 흐름 - 후편 _  2023.2.19  / 조회 969
중국이 최근 시들해지고 있는 바, 리오프닝을 한다 해도 내년 2024년이면 중국 경제는 더 심각해질 것이라 봅니다. 이미 중국의 좋았던 시절은 2016년을 정점으로 한창 내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흐름을 보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60년을 하나의 순환 바퀴로 볼 것 같으면 30년 전과 후는 반대 자리에 오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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