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5.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 힘들어지고 있는 이유 #1 _  2023.2.6  / 조회 761
우리의 20-40대 초반까지의 젊은이들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더러 번 아웃이 오고 있다는 말도 들립니다.  지금의 젊은 세대가 짊어지기 시작한 삶의 무게는 그 이전과는 전적으로 다른 성질의 것이라 하겠는데, 그 바탕에는 우리 사회가 격변을 겪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취약해져버린 사적 개인적 관계망의 문제가 ...
2224. 탁월한 언어감각을 타고난 세종대왕 _  2023.2.3  / 조회 601
학계에선 과연 어느 누구가 한글 창제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느냐를 놓고 이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사주를 볼 때 한글 창제는 세종대왕의 솔로 플레이였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의 사주를 보면 대단히 총명하고 머리가 좋은 사람임을 알 수 있는 바, 운세 바닥이 될 무렵 정치는 안정이 되었고 이에 본...
2223. 운이 다 한 게 아닐까? 싶다면 _  2023.2.1  / 조회 1021
살아가면서 때론 좌절을 겪기도 하고 위기에 봉착할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면 누구나  아, 이제 내 운이 여기에서 끝나는가 싶은 불안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당장 눈앞의 상황만 보지 말고 그간에 잘 해왔다면 그건 오히려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때가 많습니다. 정말 운이 다했...
2222. 우리 국운 제2기 60년을 되돌아보니 #5 _  2023.1.30  / 조회 829
2009년부터 2024년까지 15년이 우리 국운 60년의 겨울입니다. 그 이전 풍요와 양극화를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크게 분열되고 말았으며 양질의 일자리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서로간에 냉소와 무관심이 일반화되었으며 젊은이들의 경우 소확행에 안주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제도...
2221.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아 글쎄?) _  2023.1.29  / 조회 1123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유튜브에서 본 동영상, 미국에서 공부 마치고 뉴욕의 어느 IT 계통에서 일하다가 정리해고 당한 젊은 우리나라 여성의 얘기였다. 그간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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