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직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_  2009.7.7  / 조회 8703
지난 6월 25일 ‘일자리를 찾는 당신에게’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은 그 글에 이어지는 내용이다.  사람이 훌륭하면 직장이건 사업이건 성공하는 법이지만, 그게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사람의 개성에 따라 직장에서 성공하는 유형은 따로 있다.  직장 유형을 운명학에서는 官印相生(관인상생...
91. 문제(Problem)는 ‘해소’되는 것이지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_  2009.7.6  / 조회 5484
골치 아픈 문제가 생기면 우리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해법을 찾는다.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보고자 한다. 살아오면서 마주했던 문제 중에 스스로 해결한 문제가 하나라도 있었는지 그보다는 모든 문제가 시간과 함께 어영부영 해결되어 버렸다는 것이 더 정답이 아닐까  사람들은 문제에 봉착하면 해법, 영...
90. 덩굴무늬 -- 역사 이야기 시리즈 제7회 _  2009.7.5  / 조회 3400
이 글은 덩굴무늬의 유래와 역사에 관한 글이다.  덩굴풀은 스스로 서지 못하고 나무를 감고 오르거나 땅위를 기어가는 풀이다. 이런 풀의 모습을 문양으로 한 것이 덩굴무늬 또는 唐草紋(당초문)이라 한다.  중국에서는 덩굴풀을 蔓草(만초)라 해서 만초문이라 하는데, 과거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전래된 것에 ...
89. 세계를 매혹시킨 靑色(청색) _  2009.7.4  / 조회 5974
날이 덥다, 시원한 색이 그리운 계절, 그래서 청색에 관한 글을 쓴다. 청색이라 해도 실로 무수한 청색이 있다. 오늘날 석유화공 기술은 수백만 가지의 인공 색을 만들어놓았으니 청색만 해도 수십만 가지는 될 것이다.  하지만 옛날에는 오로지 천연에서 얻은 재료로만 색과 안료를 만들었다. 그 시절의 두 가지 청...
88. 좌충우돌 수묵화 _  2009.7.3  / 조회 3119
수묵화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작년 8월, 합죽선에 그림을 그려 나눠주려고 한 것이 계기였다. 그러다가 사온 부채는 다 그리지 못하고 수묵화의 세계에 풍덩 빠진 것이다.  원래 수채화나 드로잉을 즐기던 터, 형태를 만들고 구도를 잡는 법에 대한 기본이 있기에 수묵화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기술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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