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여덟 신선(八仙) 이야기 _  2009.5.17  / 조회 6672
우리 옛 그림에는 神仙圖(신선도)가 많다. 김홍도의 ‘군선도 팔곡병풍’ 그림은 대단히 유명하다.  이번 글은 그런 신선도에 등장하는 신선들에 대해 상식 차원에서 그리고 그들의 일화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그림에 등장하는 신선들은 주로 여덟 신선 즉 八仙(팔선)들이다.    팔선은 중...
42. 자녀에게 반항하지 말기를 _  2009.5.15  / 조회 5970
5월은 푸르기도 하지만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으로 서비스 하나 드리고자 한다. 자녀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묘법이다. 불과 수 삼년 전에 겨우 알게 된 따끈한 것이지만 호호당의 집을 ‘열라’ 들락거려 주심에 사은 행사라 해도 좋다.  부모와 자녀는 기본적으로 30 년 터울이다. 음양오행 상 30 년은 사...
41. 깨달음에 이르는 길(3)--도 시리즈 제 5 회 _  2009.5.15  / 조회 3996
많이 배우고 수련했다 해도 자신의 내공인 神功(신공)인지 헛된 공력인지는 세상에 나가 검증하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깨달음을 얻은 이는 강호로 나가야 한다. 江湖出頭(강호출두)!  대표적 케이스로 싯다르타가 처음으로 법의 수레바퀴를 굴린 일, 初轉法輪(초전법륜)을 들 수 있다.  싯다...
40. 깨달음에 이르는 길(2)--도 시리즈 제 4 회 _  2009.5.15  / 조회 4359
깨달음에 이르는 세 번째 코스로서 좋은 선생, 良師(양사)를 만나야 한다고 했다.  싯다르타도 그냥 어느 날 보리수 아래에서 득도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적지 않은 스승들을 만났고, 예수님도 물로 세상을 청소하는 요한을 만나 세례, ‘영혼의 클리닝’을 받았다.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예수님도 많은 스승들을 ...
39. 깨달음에 이르는 길(1)--도 시리즈 제3회 _  2009.5.14  / 조회 5293
이 글은 도를 구하는 자가 어떤 경로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얘기이다. 연애에도 ‘작업의 정석’이 있듯이 求道(구도)에도 그런 定石(정석)이 있다는 얘기이다.  得道(득도)에도 나름의 코스가 있다는 것은 古今東西(고금동서)의 책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수많은 현인들과 성인들의 경우에서 대단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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