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 重重無盡(중중무진)의 세상을 만났으니 _  2021.6.27  / 조회 2225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한 권의 소설은 한 권의 소설로 완결이지만 지식을 다루는 책을 읽다 보면 책 안에서 또 다른 책을 만나게 된다. 아니, 소개받게 된다. 가령 최근...
1976. 루틴의 삶, 시국은 어수선한데. _  2021.6.25  / 조회 1700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시간이 잘도 가고 세월도 잘 간다. 하루란 시간 간격이 정말이지 국수 삼키듯 후루룩 지나간다. 이는 생활이 나름 편하다는 얘기이고 큰 걱정이 ...
1975. 하지, 빛의 極限(극한) _  2021.6.22  / 조회 1697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오늘은 夏至(하지), 여름이 가장 至極(지극)한 곳에 이르렀다. 해가 가장 긴 날이다.  오늘 서울에서 해는 05시 11분에 떴고 저녁 7시 54분...
1974. 아스트라제네카 그리고 독서 _  2021.6.20  / 조회 1732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그제 아침 ‘아제’를 맞았다. 전혀 걱정하지 않았고 오후까지 전혀 특이사항이 없어서 혹시 이거 물 주사 아닌가 하며 약간 의심할 정도였다. ...
1973. 맹물로 가는 차가 없듯이 _  2021.6.16  / 조회 1740
새 블로그 주소는 hohodang.tistory.com)   티스토리 블로그엔 자연순환운명학에 대한 더 많은 그림과 동영상 강좌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린다.  예전에 달러가 귀해서 원유 수입이 어렵던 시절, “맹물로 가는 자동차”란 말이 한 때 유행했었다. 피 같은 달러였고 림프 액 같은 석유였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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