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8. 중국의 붕괴가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으니 _  2018.4.6  / 조회 5061
중국의 흐름은 戊申(무신)이란 干支(간지) 코드 하나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60년마다 戊申(무신)년은 한 번 온다, 1968년 그리고 오는 2028년이 무신년이 되는데 그 해가 중국에겐 운세 바닥 즉 立春(입춘)이 된다. 그러면 크게 10년마다 중국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고 또 예측도 가능하다.  가령 1968년의...
1677. 2020-2030년대의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 (후편) _  2018.4.2  / 조회 5105
2020-2030년대의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 (후편)  앞의 글에서 장밋빛 희망에 부풀어 시작된 21세기는 오늘에 이르러 그와 정반대의 양상인 뒤죽박죽 글로벌로 변해버렸다는 말을 했다. 쉽고 달콤한 기대는 언제나 어긋나는 법이니 세상과 삶의 아이러니라고 하겠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간의 ...
1676. 2020-2030년대의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 (전편) _  2018.3.30  / 조회 4709
꽤나 특이한 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밝히긴 이번이 처음인데 분량이 될 것 같아서 나누어서 써야 할 것 같다.    기억나는 것이 하나 있다, 새 천년 즉 뉴 밀레니엄이 시작될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희망에 부풀어 있었던 기억이 그것이다.  자칫 인류 전체의 대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던 미국과 소...
1675. 운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_  2018.3.29  / 조회 3850
(이번 글은 새로 시작한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그러나 기존의 독자들께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올리기로 했다.)  - 운명이란 것이 과연 있기는 한 것일까    동서양 모두 예로부터 운명이란 것이 있는데 그건 내 뜻과 상관없이 정해진 것이란 생각을 해왔다. 그리고 사람이 일생을 열...
1674.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함에 있어 _  2018.3.27  / 조회 3551
어제 글 말미에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알렸는데 너무 疏略(소략)한 감이 들어 이렇게 별도의 글을 올린다.  먼저 얘기할 것은 기존의 이 희희락락호호당 블로그는 계속 이어갈 것이란 점이다. 당초 약속했듯이 2009년에 시작했으니 30년간 해서 2039년까지 하겠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21년 남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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