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4. 트럼프의 전쟁, 트럼프의 아메리카 합중국(USA) _  2017.1.21  / 조회 3212
“우리는 다가올 많은 세월을 위해 미국과 세계가 나아갈 길을 결정할 것입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살짝 소름이 돋았다, 스스로의 나아갈 길을 결정하는 거야 당연하나 전 세계의 진로까지 미국이 결정하겠다고 하니 그렇다.    “We will determine the course of America and the world for many, many...
1543. 트럼프의 ‘쪼개진 나라’ _  2017.1.20  / 조회 3233
오늘밤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을 갖는다.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이다. 아침 뉴스 화면에 보니 취임식 준비 작업이 실로 대단했다. 성대한 잔치인 것인데, 한편에선 그 잔치를 망쳐보겠다고 벼르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다.  취임식장 근처에서 깽판을 치겠다는 반대파들이 있는가 하면 야당이 된 민주당 의원 ...
1542. 거대한 변화의 조짐 _  2017.1.17  / 조회 4519
우리가 살고 있는 동북아시아의 흐름이 크게 바뀌고 있다, 그 과정에서 거대한 激浪(격랑)이 일기 시작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시작 전부터 중국에게 무릎을 꿇어! 하고 엄한 주문을 걸었기 때문이다.  며칠 전 트럼프는 ‘하나의 중국 원칙’ 또한 협상 대상이란 말을 했다. 이거야말로 실로 엄청난...
1541. 2017년 초 우리가 처한 이 난처한 상황 앞에서 _  2017.1.11  / 조회 6057
난처한 상황을 難局(난국)이라 한다. 2017년 초입의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예전부터 2017년 10월이 되면 우리가 급격한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란 말을 여러 차례 해왔지만 이제 그 모습이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싶다.  먼저 경제로부터 시작해본다.  경제 상황에 있어 중요...
1540.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_  2017.1.11  / 조회 3284
가령 우리가 가진 돈 혹은 재화가 무한정(infinite)이라면 돈을 벌려고 하거나 아끼려 할 필요가 전혀 없다. 물 쓰듯 마구 쓴다 한들 무한정이니 나중엔 쓸 곳을 찾지 못하게 될 것이다.  돈이나 재화가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은 결국 그것이 유한하고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돈이 떨어지면 힘들게 다시 벌어야 하기...
1  2  3  4  5  6  7  8  9  10 .. 309    >>   로그인